37개의 약학대학의 소통과 화합,
34기 협회장단은 김태훈 자문위원장님과 함께 원희목 전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님을 뵙고 미래 약사의 역할, 변화하는 사회 흐름에서 약대생이 학창시절 준비해야 할 점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. 논의를 바탕으로 회원분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약대협이 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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