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7개의 약학대학의 소통과 화합,
[약사 vs 한약사 논란 및 갈등 핵심 정리]
1편 : 한약사의 역사
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/15 국정감사 중 “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는 불법이 아니다” 라고 발언하며 최근 약사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.
현행 법령과 제도는 ‘한약사는 한방의약품 전문 직능’ 으로 설계되었으며, 일반의약품 판매와 조제 시 약사의 전문 영역 침범 논란이 꾸준히 발생해 왔습니다.
이에 약사 사회는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면허 범위 명확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. 약업계 현안에 대한 약대생 여러분들의 관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.
이번 카드뉴스에서는
- 한약사의 역사와 제도 형성 과정
- 약사-한약사 분쟁의 핵심 쟁점
- 일반의약품 판매 논란과 위험성
- 면허 범위가 왜 명확해져야 하는지
를 연표와 데이터로 쉽게 정리했습니다.
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 본문을 확인해주세요!
곧 올라올 2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-약대협 KPSA 약사정책대응TF팀-